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는 아인의료재단(이사장 오익환)과 인천 지역 배드민턴인들을 위한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회측 박성규 협회장, 송일선 부회장, 김승기 이사, 권봉기 이사, 신윤경 사무장, 최선경 실장 및 병원측 권순표 행정원장, 송한세 이사, 박충근 이사 등 두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인병원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2024년 4월 14일(일)에 치뤄지는 제5회 인천광역시 배드민턴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의 적극적인 의료지원과
각종 엘리트 대회 및 경기중 부상에 대비한 섬세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박성규 협회장은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와 아인병원의 협약으로 동호인들에게 보다 안전한 대회운영과 최선의 환경을 제공할것을 약속했다.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는 제4대 박성규회장을 주축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운영을 위한 새로운 운영진을 결성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